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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nja turtles

since 1984년~

“사랑의 힘으로 뭉쳐라!”

“”

  • 제목 Title

    닌자 거북이 (Teenage Mutant Ninja Turtles)

  • 작가 Author

    케빈 이스트먼, 피터 레어드

  • 이름 Name

    르네상스 시대의 예술가의 이름을 따서 레오나르도, 도나텔로, 라파엘, 미켈란젤로

  • 생년월일 Date of Birth

    1984년

  • 출생지 Place of Birth

    미국

  • 거주지 Address

    뉴욕 지하 하수구

  • 관계 Relationship

    아버지 같은 스승 쥐 스플린터, 악당 슈레더와 맞서 싸운다

  • 직업 Occupation

    쌍검, 삼지창, 쌍절곤, 장봉을 무기로 싸우는 돌연변이 닌자

  • 특이사항 Special Note

    출동할 때 ‘코와붕가(Cowabunga)’라는 말을 외친다. 피자를 좋아하며 스시를 싫어한다

  • 공식사이트 Official site

  • Species

    붉은귀거북

눈-귀-뺨 부분에 붉은색 무늬 덕에 붉은귀거북으로 불린다. 본명은 미국 미시시피 지역에 살아서 미시시피붉은거북이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청거북으로 불리기도 한다. 알을 낳을 때나 사는 곳을 옮길 때를 제외하고는 물가에 산다. 겨울잠을 자서 10월 정도부터 연못이나 호수 바닥에서 동면에 들어간다. 식성은 잡식성으로 수생 식물이나 벌레, 올챙이 등을 먹는다. 생명력이 강하고 저렴한 가격 덕분에 국내에서는 애완용 거북으로 많이 길러졌다. 굴러들어온 돌이 박힌 돌을 빼낸다고, 우리나라 토종인 남생이와 서식 환경이 겹쳐 남생이의 개체 수가 현저히 줄어든 상태. 천연기념물로 지정될 정도다. 현재 황소개구리, 배스, 블루길, 뉴트리아와 함께 한국 생태계를 교란하는 외래종 중 하나다. 현재 환경부로부터 생태계 교란 종으로 지정돼 수입이 금지되었다. 보전 상태는 관심 필요(LC). (네이버 백과사전, 위키백과 참조)

This is the message from H. O.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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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1월 31일, 문화 대통령 ‘서태지와 아이들’의 해체로 충격과 상심에 빠진 대한민국 소녀들은 허전한 마음을 둘 곳이 없는 채로 심히 방황하고 있었다. 그러던 그해 9월, 5명의 전사가 하늘에서 뚝 떨어진 것처럼 눈앞에 떡하니 나타나 대한민국을 씹어먹어 버린다.이름부터 핫한 5인조 보이 그룹 H.O.T가 등장한 것이다!!

무려 ‘10대들의 승리’라는 뜻을 가진 H.O.T는 1세대 아이돌로 한국 대중문화계에 새로운 시대를 열면서 10대들의 탈출구가 되어주었다. 학원 폭력을 다룬 데뷔곡 ‘전사의 후예’부터 ‘늑대와 양’, ’위 아 더 퓨처’, ‘열맞춰’ 등등 H.O.T는 강렬한 비트와 속 시원한 가사로 기성세대에 억눌렸던 청소년들의 마음을 적극 대변하면서 강력한 팬덤을 일으켰다. 

우리는 용감한 거북이 특공대! 갑옷 입은 무적의 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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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10대들의 우상’ H.O.T가 있다면, 1980년대 키즈들에게는 ‘10대 돌연변이 닌자거북(Teenage Mutant Ninja Turtles)가 있다. 1984년 발간된 코믹북으로 등장한 <닌자 터틀>은 정의를 지키기 위해 악당들과 싸우는 4마리의 돌연변이 거북이들의 이야기다. 우리에게 느림보로 알려진 거북이들이 일본의 첩보 요원이었던 닌자처럼 액션 활극을 벌인다니, 이 얼마나 흥미로운 소재인가! 아니나 다를까, 닌자 거북이들이 펼치는 쾌활한 액션은 폭발적인 인기로 10대 팬을 끌어모으는데 성공했고, TV 시리즈와 실사 영화, 게임 등으로 현재까지 꾸준히 제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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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안대를 쓴 책임감 있는 리더 레오나르도, 보라색 안대와 안경을 쓴 기계 천재 도나텔로, 노란 안대의 명랑보이 미켈란젤로, 붉은 안대를 쓴 화가 많은 츤데레 라파엘! 이 총천연색 매력을 가진 4마리의 거북이들이 닌자가 된 비하인드 스토리는 이렇다. 

우리들의 스승 스플린터! 정의와 의리를 알게 하셨네!

뉴욕 하수구에 버려진 네 마리의 거북이들은 방사선에 노출된 뒤, 사람처럼 커져 버리고 만다. 게다가 울끈불끈 근육질 몸과 사람처럼 말도 할 수 있는 능력까지 갖추게 된다. 이들의 영원한 사부이자, 일본의 닌자 하모토 요시의 반려 쥐였던 스플린터도 방사능에 의해 거대해지고 만다. 스플린터는 이 네 마리의 거북이에게 르네상스 예술가들의 이름에서 영감을 얻어 이름을 지어주고, 그들을 훌륭한 닌자로 키우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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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닌자 거북이들이 아직은 세상이 궁금한 게 너무도 많은 혈기왕성한 10대라는 사실! 닌자의 규칙 중 하나인 자신의 정체를 감추는 것인데, 이 호기심 많은 10대 거북이들에게 하수구는 너무 답답하고, 또 뉴욕이란 도시는 너무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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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너희들은 이 슈레더와 싸우게 될 것이다!

영웅의 일대기에서 어마무시한 악당이 빠진다면, 앙금 없는 단팥빵을 먹는 것과 다름없다. 닌자 거북이들에게도 무찔러야만 하는 영원한 숙적 같은 존재가 있다. 사부 스플린터의 스승 하마모토 요시를 살해한 원수이자, 거대조직 풋 클랜의 수장 슈레더가 그 장본인이다. 뉴욕의 밤거리가 무시무시한 이유도 세계 정복을 꿈꾸는 슈레더의 조직이 접수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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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정의와 의리를 지키는 닌자 거북이들에게 슈레더의 검은 야욕이 용납될 리 없다. 아직은 철부지 닌자지만, 범죄와 폭력이 난무한 뉴욕을 지키기 위해 거북이들이 본격적으로 두손 두발 걷어붙이고 나선다. 그러니 슈레더에게 얼마나 이 거북이 4마리 거북이가 눈에 가시였을까! 급기야 슈레더는 스플린터 사부까지 납치하고 만다. 과연 닌자 거북이들은 슈레더를 무찌르고, 스플린터를 구할 수 있을지 궁금하다.

기억해, 가족처럼 강한 건 없어!

닌자 거북이들을 자식처럼 아끼고 사랑하는 사부 스플린터는 이들이 갗춘 출중한 능력을 올바른 곳에 사용할 수 있는, 슬기로운 닌자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을 써왔다. 그는 항상 거북이들에게 자기 몸과 마음을 지키는 법을 배워야 한다고 가르쳐왔다. 궁극의 깨달음은 몸이 아니라 정신으로 이루는 것이라며 강한 정신력을 갖출 것을 강조하고 또 강조해왔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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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그가 강조한 것은 돈독한 ‘팀플’이었다. 너무도 개성 강한 이 4명이 닌자 거북들이 적과 싸워 이길 수 있는 가장 강력한 힘은 서로 힘을 합치는 것임을 딱 알아본 것이다. 아무리 청출어람이라고 해도, 스승은 결국 스승인 것이다. 

“너희들의 마음이 일치하지 않으면 아무 것도 이룰 수 없을 것이다.”

하루아침에 스승을 적에게 빼앗기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서로 의견이 분분한 거북이들에 “형제애를 기억하라”는 스승의 원포인트 레슨은 레알 적중했다. 스플린터의 가르침을 다시 마음에 새긴 닌자 거북이들은 다시금 똘똘 뭉치면서 진짜 무적의 거북이 특공대로 거듭나고 만다. 

영화 <닌자 터틀, 2014>의 연출을 맡았던 조나단 리브스만 감독은 당시 기자회견에서 닌자 거북이가 사랑을 받는 가장 큰 이유로 ‘가족애’를 꼽기도 했다. 그 말을 듣고 다시 보니, 닌자 거북이들이 선보이는 쾌활하고 현란한 액션이 진정으로 반짝이고 돋보일 수 있었던 데는 그들이 가진 돈독한 팀플레이가 밑바탕이 됐기 때문은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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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가 마음을 합치면 그 날카로움이 쇠를 자른다.

옛말에 형제가 말을 합치면 쇠도 자른다고 했다. 사람이 한 번 뭉치면 그렇게 크고 강력한 힘을 발휘할 수 있는 것이다. 요즘 둘보다는 혼자인 게 낫다는 의견이 대세이긴 하지만, 세상에 함께 하는 것만큼 보람 있고 가치 있는 일도 없는 것 같다. 

우리 모두 “서로 도와라, 이끌어 줘라”고 하는 스플린터 사부의 가르침을 되새겨 보는 것은 어떨까? 함께라면 슈레더를 무찌르는 것도 순삭이다! 일단 한 번 손을 모으고 닌자 거북이처럼 외쳐보자. 

코와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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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 기린의 둘도 없는 친구가 된 경비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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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ews.naver.com

남아공 코뿔소 고아원에 사는 아기 기린 ‘재즈’와 이곳의 경비견으로 있는 ‘헌터’는 둘도 없는 친구 사이다. 태어난지 이틀 만에 어미에게 버려진 아기 기린 재즈, 발견 당시 건강 상태가 매우 심각했던 탓에 가장 가까운 코뿔소 고아원으로 이송됐다. 헌터는 재즈를 처음 보자마자, 코뿔소 외엔 처음 보는 야생 동물이었음에도 서슴없이 재즈에게 먼저 다가갔다. 외톨이 재즈에게 친구가 되어준 헌터는 재즈가 수의사의 치료에 적응하고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자석처럼 옆을 붙어 다니며 항상 돌봐주었다. 친구이자 보호자로 헌터가 나서준 덕분에 빠르게 건강을 회복한 재즈는 조만간 원래 살던 야생으로 돌아갈 수 있는 거라고 한다. 함께할 때 생기는 어마어마한 시너지가 있다. 특히 재즈와 헌터처럼 좋은 친구 사이가 의사보다 낫고, 명약보다 나은 처방이 될 때가 있다. 서로 돕고, 다른 이를 이끌어 주며 사는 삶, 이 얼마나 아름다운가!

기사출처 :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0767468?lfrom=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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